다나-파버의 Brian M. Wolpin 교수가 ASCO 연례학술대회 전체 세션에서 RASolute 302 결과 발표: 전체 생존기간 약 2배, 통증 및 삶의 질 악화 시점 유의하게 지연.
2026년 5월 31일 미국임상종양학회(ASCO) 연례학술대회 전체 세션에서 다나-파버 암연구소의 Brian M. Wolpin 교수가 3상 RASolute 302 연구의 전체 결과(초록 번호 LBA5)를 발표했으며, 연구 논문은 『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』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.
주요 결과
- 전체 환자군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: 13.2개월 vs 6.7개월, HR 0.40;
- RAS G12 돌연변이 환자군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: 13.2개월 vs 6.6개월, HR 0.40; 1년 생존율 53.3% vs 18.7%;
- RAS G12 돌연변이 환자군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: 7.3개월 vs 3.5개월, HR 0.45; 6개월 무진행율 58.7% vs 31.7%;
- 통증 악화까지의 기간: 9.2개월 vs 3.8개월, HR 0.51; 전반적 건강 상태/삶의 질 악화까지의 기간: 5.7개월 vs 2.6개월, HR 0.60.
안전성
3등급 이상 치료 관련 이상반응 43.6% vs 57.5%; 이상반응으로 인한 감량 36.1% vs 57.5%; 이상반응으로 인한 투여 중단 1.2% vs 11.2%. 감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발진(17.4%)과 구내염(6.6%)이었습니다.
토론자는 이 결과를 췌장암 치료의 "변혁적 순간"이라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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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업데이트: 2026년 9월 5일